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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윤정수, 개그계 후배들 앞에서 꺼내 든 충격의 유행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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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6.01.12 13:51:37
사진=JTBC ‘님과 함께2’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윤정수가 자신의 유행어를 몰라주는 개그계 후배들 앞에서 섭섭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의 집에 개그계 후배들인 권진영, 허안나, 김영희가 찾아왔다.

이날 윤정수는 기 센 후배들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들을 다 내어주며 손님맞이에 힘을 쓰다 금세 지쳐버렸다. 그러자 권진영과 허안나, 김영희는 선배 윤정수를 ‘개그계 레전드’라고 치켜세우며 개그계 이야기를 꺼내는 등 ‘기 살려주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어진 유행어 퍼레이드. ‘기다려봐~’ ‘앙대요’ 등 각자의 유행어를 자랑하던 후배들이 “윤정수 선배는 뭐가 있냐”며 묻자 윤정수는 자신의 유일한 유행어인 ‘사랑의 총알’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사랑의 총알’을 기억하는 이들이 많지 않았던 상황. 애써 실망감을 감추던 윤정수는 “이게 그 당시에 얼마나 크게 히트쳤던건데 모르냐”며 자신의 유일한 유행어 홍보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커플로 투입된 허경환-오나미의 첫 만남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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