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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형사 조지환, 9월 결혼..조혜련 방송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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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4.06.25 18:56:42
조지환과 조혜련(사진=조지환 페이스북)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배우 조지환이 오는 9월 결혼한다.

조지환 누나인 조혜련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MBN ‘신세계’ 녹화에서 ‘분가’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조혜련은 “남동생이 오는 9월에 결혼을 하는데 ‘합가’냐 ‘분가’냐를 두고 문제에 봉착했다”면서 “남동생은 어려서부터 ‘결혼하면 어머니를 모시고 살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을 정도로 책임감이 강했다. 그런데 예비 올케는 남동생과 생각이 다른 것 같았다. ‘대출을 받아서라도 분가를 하고 싶다’고 폭탄선언을 해 남동생이 고민에 빠졌다”고 말했다.

조지환은 현재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실미도’ ‘시체가 돌아왔다’ ‘친구2’ ‘스톤’ 등 주로 스크린을 무대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갑동이’에서 갑동이 잡는 주인공 형사 윤상현의 동료 형년으로 출연해 색깔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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