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의 고요한이 2경기 출장정지 사후 징계 처분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고요한이 5일 수원 삼성과 경기 전반 42분 공과 무관한 상황에서 상대 팀 이종성에게 퇴장성 파울을 한 것이 사후 영상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K리그 챌린지 안산 그리너스의 한건용도 2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건용은 4일 K리그 챌린지 대전 시티즌과 경기에서 상대 팀 크리스찬에게 거친 파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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