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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미미엔터와 전속계약…김지우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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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7.04 18:25:18
미미엔터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겸 배우 김준이 미미엔터테인먼트와 손잡는다.

미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준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그룹 티맥스의 멤버인 김준은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시아에서 활동하며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졌다. 일본 영화 ‘루팡 3세’(2014)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준은 새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간 진심으로 연기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에 합류하고 선배들에게 다시 배우고 있다”며 “오랜 시간 응원해 준 팬 들 앞에 호흡부터 달라진 배우 김준을 다시 보여 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미미엔터테인먼트 김성훈대표는 “김준은 평소 진지한 성품으로 누구보다 잠재된 가능성이 큰 연기자로 보아왔다”며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서 긴 호흡으로 배우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선 굵은 작품과 F4의 송우빈에 버금가는 신선한 캐릭터를 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미엔터테인먼트에는 김지우 임소영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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