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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유지태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천재 테너가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게 된 후 친구, 아내와 함께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내용을 담아낸 작품으로 유지태,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나타샤 타푸스코비치, 키타노 키이 등이 출연했다.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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