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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그라치아’ 화보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한 것으로 유럽 특유의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효리의 건강하고 섹시한 아름다움이 부각됐다.
화보 속 이효리는 구릿빛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디올 블랙 드레스를 입고 비비드한 레드 립을 발랐다. 선명하고 촉촉한 레드립은 강렬한 아이라이너와 함께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효리의 아찔한 매력은 ‘그라치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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