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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잡으러 왔다”는 선언과 함께 입도한 이영표는 안정환과는 차별화한 리더십을 강조한다. 그는 “안정환이 말만 하는 리더라면 난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며 안정환을 정조준한다. 설기현, 조혜련, 조우종도 이영표를 향한 무한한 신뢰를 보이며 “당연히 이영표가 최고의 리더”라고 엄지를 치켜세운다.
정호영은 안정환에 대해 ““섬을 잘 알고, 해산물이 어디서 잘 잡히는지 포인트도 안다”며 “요리 실력도 수준 이상”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영표는 “(안) 정환이 형이 요리를 잘한다고?”라고 되묻고 설기현은 “정환이 형이랑 (이) 영표 형은 안 친하다”고 답한다.
이에 이영표는 “정환이 형이랑 설기현은 서로 싫어하는 스타일”이라고 맞받아치자 당황한 설기현은 “정환이 형은 진짜 이영표를 싫어한다”고 서로 물어뜯는다.
‘타도 안정환’을 외치며 무인도까지 온 이영표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는 12일 오후 9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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