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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석 YG 대표이사는 이날 오후 중국 베이징 콘래드호텔에서 여우쿠투더우(優酷土豆)그룹 콘텐츠 최고 책임자인 주향양, 중국 삼성전자 마케팅팀 박정준 상무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YG 패밀리 채널’은 YG가 삼성전자와 중국 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이 채널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양민석 대표이사는 “이 채널을 개성 강한 콘텐츠로 채워 한국과 중국, 그리고 아시아를 잇는 문화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채널에는 YG 소속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인터뷰, 메이킹 필름, 월드투어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돼 중화권에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YG 패밀리 채널’은 이날 오후 7시(현지시간) 정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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