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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지 ‘우먼센스’ 화보에서 테라다 타쿠야는 ‘베첼러 파티’ 촬영 콘셉트에 맞는 능숙한 포즈를 선보여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기도 했다.
타쿠야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생기면 매콤한 찜닭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 ‘한국여성의 매력’,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꿈’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비정상회담’ 3인방 로빈 다이아나, 에네스 카야, 줄리안 퀸타르트의 베첼러 파티의 모습도 ‘우먼센스’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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