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트리플A서 3타수 2안타 2타점 ‘멀티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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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찬 기자I 2017.08.26 15:33:27
최지만(오른쪽)(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최지만(26)이 멀티히트로 맹활약했다.

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스크랜턴/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의 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무식의 PNC필드에서 열린 시러큐스 치프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2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에 그쳤으나 3회 1사 만루에서 적시타로 주자 2명을 홈까지 불러들였다.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로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7회 공격 때는 볼넷을 골랐다.

최지만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80에서 0.285로 올랐다. 소속팀 스크랜턴/윌크스베리도 9-1 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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