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경은 레프트 포지션으로 파이팅 넘치는 공격과 안정된 수비력을 갖춘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도로공사에서도 리시브를 책임졌다.
표승주, 이소영, 강소휘 등 실력 있는 윙 포지션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GS칼텍스로선 여러 장점이 많은 황민경의 가세로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이선구 GS칼텍스 감독은 “파이팅이 넘치고 수비력이 뛰어난 황민경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알찬 보강이 이뤄졌다.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민경을 영입한 GS칼텍스는 차기 시즌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3일부터 10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