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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화제 `원빈 아버지 사진`..원빈 소속사 "원빈 아버지 아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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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5.07.30 11:10:57
원빈/ 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배우 원빈의 소속사 측이 온라인 상에서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진에 대해 “원빈 아버지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30일 원빈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떠도는 사진은 진짜 원빈의 아버지 사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에서도 해당 사진이 어떻게 원빈 아버지로 알려져 떠돌게 됐는지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원빈씨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밝혀진 만큼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가 사진과 글을 내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사진에는 원빈과 닮은 외모를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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