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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자로 나서는 창조는 “지난 6월에 시타의 기회가 있었지만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는 바람에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오늘 아주 중요한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고, 설렌다. 넥센히어로즈가 4차전에 이어 5차전까지 승리해서 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 중에 3루 측 관중석에서 ‘응원 머플러’를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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