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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일본앨범 발매→첫 재팬투어 '열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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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9.15 15:57:12
(사진=워너뮤직재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일본앨범 발매와 함께 첫 재팬투어를 펼친다.

강다니엘은 오는 10월 15~16일 일본 오사카, 요코하마에서 ‘강다니엘 : 첫 EP 릴리즈 투어 조이 라이드 쓰루 재팬’(KANGDANIEL : 1st EP Release Tour JOY RIDE THROUGH JAPAN)을 개최한다.

현지에서 발매하는 첫 앨범 ‘조이 라이드’(JOY RIDE)를 기념한 라이브이자, 솔로데뷔 첫 일본 콘서트다. 강다니엘이 일본 다니티(팬덤명)를 처음 만나는 자리라서 특별하다. 오사카 공연 다음날 바로 요코하마로 옮겨 두 지역을 오가는 점도 인상적이다.

이 보다 앞서 강다니엘은 10월 5일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조이 라이드’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같으며, 일본의 유명 기타리스트 미야비(MIYAVI)와 함께하고 프리싱글로 먼저 공개된 ‘TPIR’도 함께 수록된다.

국내에서 지난 5월 발매된 첫 앨범 ‘더 스토리’의 4곡도 함께 담긴다. 타이틀곡 ‘업사이드 다운’을 비롯해 ‘루저’, ‘Ride 4 U’, ‘1000x’ 등이다. ‘루저’는 챤미나와 협업한 버전으로 새롭게 녹음된다.

‘조이 라이드’는 15일 한정판 앨범에 실리는 재킷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발매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강다니엘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을 비추며, 일본 첫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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