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 수지는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발렌티노의 초청을 받아 패션쇼에 참석했다.
화려한 무늬와 시스루가 교차된 롱드레스를 입은 수지는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를 비롯해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틸다 스윈튼, 서기, 가수 미카 등과 나란히 앉아 쇼를 관람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가을-겨울 패션쇼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수지, 로마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패션쇼 참석.. 세계 셀럽들과 나란히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