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배우 마동석이 ‘범죄도시2’의 흥행을 자축했다.
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범죄도시2’ 1200만... 형은 알 수가 없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걸어가는 마동석의 압도적인 뒷모습을 담았다.
 | | 마동석이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며 올린 사진(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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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