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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혜선 '첫 홀 버디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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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범 기자I 2019.08.09 16:18:43

[이데일리 골프in=제주 조원범기자]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선이 1번홀에서 퍼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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