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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VS유승호VS장혁, MBC 인기상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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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2.19 15:20:43
조정석, 유승호, 장혁(사진=MBC, 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2017 MBC 연기대상’ 올해의 드라마 및 인기상 후보가 발표됐다.

MBC는 19일 오후 ‘2017 MBC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자 인기상 후보를 공개했다. ‘투깝스’의 조정석, ‘로봇이 아니야’의 유승호, ‘돈꽃’의 장혁, ‘역적’의 윤균상, ‘병원선’의 강민혁, ‘군주’의 김명수, ‘20세기소년소녀’와 ‘역적’의 김지석이 올랐다.

여자 인기상은 ‘역적’의 이하늬, ‘로봇이 아니야’와 ‘역적’의 채수빈, ‘병원선’의 하지원, ‘군주’의 김소현, ‘투깝스’ 이혜리, ‘20세기 소년소녀’의 한예슬, ‘왕은 사랑한다’의 임윤아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드라마’ 후보 16편도 공개됐다. ‘역적’, ‘병원선’, ‘군주’ 등 미니시리즈는 물론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도둑놈 도둑님’ 등 주말극까지 올 한해 방송한 MBC 드라마가 후보에 올랐다.

이와 함께 ‘최고의 악역상’, ‘코믹캐릭터상’, ‘생고생스타상’ 등 캐릭터를 대상으로 한 투표도 있다. ‘최고의 악역상’은 ‘불어라 미풍아’의 금보라, ‘역적’과 ‘도둑놈 도둑님’의 서이숙, ‘훈장 오순남’의 한수연, ‘군주’의 허준호, ‘미씽나인’의 최태호가 후보에 올랐다. ‘코믹 캐릭터상’은 ‘죽어야 사는 남자’의 신성록, ‘미씽나인’의 정경호, ‘밥상 차리는 남자’의 김수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의 황동주, ‘투깝스’ 김선호 등이 경합을 벌인다. ‘생고생스타상’은 ‘돌아온 복단지’의 이주우, ‘역적’의 김상중, ‘군주’의 김명수, ‘파수꾼’의 이시영, ‘미씽나인’의 류원이 후보에 올랐다.

투표는 29일 14시 마감한다. 시상식을 통해 결과가 공개된다. 지난해까지 시청자 투표로 결정한 대상은 전문가들이 선정한다.

‘2017 MBC 연기대상’은 30일 개최된다. 김성령과 오상진이 M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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