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89th 아카데미]다미엔 차젤레, 최연소 감독상 수상 “영화 하면서 사랑에 빠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7.02.27 13:47:2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감독상은 ‘라라랜드’의 다미엔 차젤레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연소 감독상 수상이다.

차젤레 감독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돌비극장에서 지미 키멜의 진행으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차젤레 감독은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배우 및 영화 관계장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영화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영화를 만들면서 사랑에 빠질 수 있었다”며 연인에게 영광을 돌렸다.

감독상 후보로 ‘맨체스터 바이 더 씨’의 케네스 로너건, ‘컨택트’의 드니 빌뇌브, ‘문라이트’의 배리 젠킨스, ‘핵소 고지’의 멜 깁슨 등이 함께 올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