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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거진 ‘그라치아’ 커버를 촬영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김희선과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는 첫 만남임에도 친한 친구처럼 줄곧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텔라 매카트니의 의상을 입고 화보를 촬영한 김희선은 평소에도 스텔라 매카트니 옷을 즐겨 입는다고 말했다. 또 “입었을 때 옷이 편안한 것처럼 디자이너인 스텔라 매카트니의 성격도 마치 옐로처럼 밝고 유쾌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희선은 사랑하는 딸 연아의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예전에는 제가 일하러 나가면 연아가 울기부터 했는데 이제는 제가 하는 일을 좀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집을 나설 때면 ‘엄마, 저 걱정하지 말고 촬영 잘하고 오세요’라며 응원해줘요”라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최근 드라마 ‘앵그리맘’을 성공리에 마친 김희선은 “첫 액션 연기에 도전했는데 재미있었다. 왜 남자 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앞으로 하고 싶은 캐릭터? ‘킹스맨’ 같은 비밀 요원 같은 역할도 재미있을 것 같다.(웃음) 결혼한 여배우에게 주어지는 캐릭터는 천편일률적인 데가 있다. 그런 것보다는 ‘김희선’이 잘 드러나는 역할을 맡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확고한 목표를 밝혔다.
한편 김희선과 스텔라 매카트니가 만난 화보와 인터뷰는 6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6월 2호 (통권56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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