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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윤서영 기상캐스터, 띠동갑 사업가와 1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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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8.24 15:59:42
사진-윤서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SBS 윤서영 기상캐스터(28)가 오는 11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

24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다수를 인용해 “윤서영 기상캐스터가 다음 달 결혼식을 준비중이다. 방송국 관계자들을 통해 알음알음 전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서영의 예비신랑은 글로벌 자동차 휠 제조기업 핸즈코퍼레이션 회장 승현창 씨다. 두 사람은 띠동갑 나이 차이지만 운동과 맛집 등 공통의 대화 주제와 관심 분야로 알콩달콩한 연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서영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5년부터 2016년 3월까지 YTN 앵커로 근무했으며 같은 해 4월 SBS 기상캐스터로 자리를 옮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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