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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다수를 인용해 “윤서영 기상캐스터가 다음 달 결혼식을 준비중이다. 방송국 관계자들을 통해 알음알음 전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서영의 예비신랑은 글로벌 자동차 휠 제조기업 핸즈코퍼레이션 회장 승현창 씨다. 두 사람은 띠동갑 나이 차이지만 운동과 맛집 등 공통의 대화 주제와 관심 분야로 알콩달콩한 연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서영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5년부터 2016년 3월까지 YTN 앵커로 근무했으며 같은 해 4월 SBS 기상캐스터로 자리를 옮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