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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내친구집’ 뉴질랜드 편 합류… 새로운 동력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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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5.11.09 15:10:47
가수 이정.(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가수 이정이 ‘내친구집’ 멤버들과 함께 뉴질랜드로 간다.

이정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다음 여행지 뉴질랜드로 향한다. 유세윤, 기욤 패트리, 장위안, 수잔 샤키아, 테라다 타쿠야와 함께한다.

뉴질랜드는 기욤 패트리의 오래된 친구이자 주한 뉴질랜드 차석 대사인 존 라일리의 고향이다.

뉴질랜드는 화산, 빙하, 산맥, 초원, 해변 등 지구의 모든 자연환경이 존재하며 우리나라와 반대의 계절을 가진 남반구의 섬나라이다. 이런 환경으로 뉴질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영화 제작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대표적인 촬영명소로 ‘반지의 제왕’, ‘쥬라기 공원’ 등이 촬영되기도 했다. 친구들은 오클랜드, 퀸스타운, 마운트 쿡 등 뉴질랜드의 남섬과 북섬을 오가며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담아 올 예정이다.

친구들은 뉴질랜드에서 번지점프, 럭비, 요트, 골프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예정이다. 스포츠 마니아인 이정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존 라일리는 뉴질랜드 전통 부족인 마오리족의 후손으로, 마오리족의 풍습을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내친구집’ 뉴질랜드 편은 독일 편이 끝나는 12월 중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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