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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모델 이다령이 몸매가 드러나는 셀카를 선보였다.
이다령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이슈메이커앱에서 2위하고 있어요. 이제 아이폰도 다운로드 가능하니 친구추천. 이다령 팬 등록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다령은 거울 앞에 앉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하얀색 코트에 검정 브래지어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1988년생인 이다령은 키 170cm로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다. 지난해 미스디카 아웃도어 모터쇼에서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최근에도 각종 모델 활동과 방송 화보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이슈메이커 측은 31일에 클럽신드롬에서 이슈메이커로 선정된 상위 3명의 이슈녀에게 샤넬백과 루이비통 지갑 등을 선물하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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