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수습기자] 군 복무중인 배우 조인성(오른쪽)이 27일 오후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서울 수복 60주년 전야 군악제`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제47회 대종상영화제 행사의 하나로 열리는 `서울 수복 전야 군악제`는 대한민국 육해공군과 해병대 군악대,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8개국의 군악팀이 함께한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진행한 뒤 10월 29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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