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 "전미선, 출동 당시 이미 무맥박·심정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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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택 기자I 2019.06.29 14:36:28
전미선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박현택 기자] 배우 전미선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출동했던 소방본부 측이 당시 정황을 전했다.

전북소방본부 측 관계자는 29일 이데일리에 “신고를 받은 후 출동한 시간이 오전 11시 43분 이었고, 당시 전미선은 이미 무호흡·무맥박·심정지 상태였다”며 “담당 의사의 의료지도에 따라 명백한 사망상태로 확인되어 사안을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전미선은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전주 공연 일정차 전주에 머물고 있었다.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은 전미선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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