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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유진은 극 중에서 드라마 PD인 안재홍(손범수 역)의 조감독이자, 작가 천우희(임진주 역)의 전 남자친구인 김환동 역을 맡는다. 지나치게 예의 바르고 논리적인 인물로 7년의 연애 끝에 헤어진 임진주와 조감독과 작가 사이로 다시 조우하게 된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 직업’의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다. 이병헌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는다. 30대 여자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이름을 알린 이유진은 JTBC ‘청춘시대2’, tvN ‘아는 와이프’,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했다.
‘멜로가 체질’은 7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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