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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영애, 사인은 췌장암 합병증 …소속사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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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7.04.09 16:36:09
故 김영애(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9일 세상을 떠난 배우 김영애(66)의 사인이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10시58분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다. 2016년 겨울 건강이 악화돼 서울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이날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11일로 예정됐다. 장지는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다.

소속사 측은 “지난 50여년 동안 사랑을 받와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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