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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박인비는 25번째 LPGA 투어 명예의 전당 입회자가 됐다. 한국 선수로서는 지난 2007년 박세리 이후 두 번째 입성으로 무려 9년 만의 명예의 전당이다.
또한 박인비는 27세 10개월 28일 만에 영예를 차지하며 박세리가 가지고 있던 역대 최연소 입회 기록(29세 8개월 10일)을 경신했다.
박인비는 이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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