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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 종목 훈련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가 심리 상담, 의료 인력 지원, 현지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을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내년 올림픽에서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훈련비 상향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실내 빙상장 등 동계 올림픽 대비 시설 보수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체육계에서 연이어 발생한 폭력 사건에 대해 “선수들이 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품위를 훼손하지 않도록 대한체육회가 특히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대한장애인체육회로 이동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 올해 11월 2025 도쿄 데플림픽, 12월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 내년 3월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를 앞둔 ㅅ너수단의 참가와 훈련 지원 상황을 보고 받았다.
김 차관은 “장애인 스포츠 분야의 최대 국제회의인 IPC 총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만큼 우리나라의 국제스포츠 리더십을 강화하고, 참가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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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포츠는 국민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주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올림픽과 국제 스포츠에서 쌓아온 대한민국의 성취와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는 공간이자, 국민 누구나 스포츠의 가치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남은 기간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주요 유물 수집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성공적인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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