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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 데이’는 아일릿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공연이다. 아일릿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8~9월 일본 가나가와, 오사카 2개 도시까지 총 6차례에 걸쳐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서울 공연은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고, 일본 공연 역시 일반 지정석 티켓이 일찌감치 모두 동나면서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을 추가 오픈하는 등 아일릿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1일 일본 첫 번째 싱글 ‘토키 요 토마레’(Toki Yo Tomare)를 발표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싱글은 이틀 연속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최상위권(9월 2일~3일 자)에 올랐고, 아이튠즈 재팬과 애플뮤직 재팬 ‘톱 앨범’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에서 1위를 찍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TV아사히 ‘굿!모닝’, NTV ‘ZIP!’, 후지TV ‘메자마시 TV’, TBS ‘더 타임’ 등 일본 유명 방송들이 아일릿의 일본 데뷔를 집중 조명했다. 뿐만 아니라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에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