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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방탄소년단 1위 멋진 일…빌보드 차트 오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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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9.02 17:49:0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1년 만에 컴백한 그룹 CLC(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쏜, 장예은, 엘키, 권은빈)가 미국 빌보드 차트 진입을 활동 목표로 잡았다.

CLC는 2일 새 싱글 ‘헬리콥터’(HELICOPTER) 발표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장승연은 활동 목표를 묻자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들었다. 너무 멋진 일 같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계적으로 K팝이 사랑받고 있는 것 같다. 저희도 빌보드에 이름을 같이 올린다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이어 장예은은 “빌보드 순위 안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다른 무언가가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이번 활동을 통해 ‘역시 CLC라는 평가를 얻고 싶다”고도 했다.

아울러 엘키는 “퍼포먼스 하면 가장 먼저 CLC가 떠올랐으면 한다. K팝 대표 퍼포먼스 그룹이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장승연은 “후회없이 이번 활동을 건강하게 즐기고 싶다”고 했다.

이들의 새 싱글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헤쳐나가고자 하는 자신감을 막 이륙을 시작하는 헬리콥터에 빗대어 표현한 EDM 트랩 팝 장르의 곡 ’헬리콥터‘의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이 수록됐다. 음원은 이날 오후 6시에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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