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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홈커밍’은 26일 오후 4시50분 기준으로 700만18명을 기록했다. 개봉 22일 만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공조’의 700만 돌파 기록을 3일 앞당긴 성적이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은 시빌 워 이후 어벤저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톰 홀랜드, 마이클 키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이콥 배덜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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