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사격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번 달 9일까지 진행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참가선수 선발전(화약총)에서 이계림(여자 50m 소총 3자세)과 김현준(남자 50m 소총 3자세)이 대표로 뽑혔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된 공기총 선발전에선 곽정혜(여자 공기권총), 김은혜(여자 공기소총)가 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한 팀에서 4명의 선수가 사격 올림픽 종목에 출전하는 것은 IBK기업은행이 처음이다.
IBK기업은행 사격단 관계자는 “창단 이래 최다 인원이 올림픽 대표로 선발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17명의 올림픽 대표 중 같은 소속의 4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는 사실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준은 10m 공기소총에도 출전하게 돼 사실상 5개 종목에서 메달 획득의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