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는 16일 서울 중구 퇴계로 매경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N이 보수 채널이라며 ‘김주하가 보수의 나팔수가 되는 것 아니냐’는 분이 있다”며 “정치 견해를 떠나 보수와 진보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되묻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 앵커는 “진실 앞에 보수와 진보는 고개를 들 수 없다고 본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진실을 전하는 뉴스다”라며 “‘MBN에서 보도했으니 진짜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김주하 앵커가 진행하는 MBN ‘뉴스8’은 20일 저녁 8시 처음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김주하 "MBC 파업 이후 후배들 생각하면…" 기자회견 중 눈물
☞ "호떡만도 못한 법"을 위해, '어셈블리' 호평 속 첫 방
☞ '유재석 영입' 막전막후…FNC도 마음 졸인 경쟁사 있었다?
☞ 유재석 효과? FNC엔터테인먼트 주가 급등
☞ 강수지 "유재석이 김국진과 진심 잘됐으면 하더라"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스타일러 살 필요 없나?”…2만원대 이것 써봤더니[득템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379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