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영희는 지난해 2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 소장을 접수했다. 지난해 6월 열린 조정기일에 조정은 성립되지 않았다.재판부는 오는 6월4일 오후 2시에 첫 변론기일을 연다. 나영희는 지난 2001년 10월 치과의사 A씨와 재혼했다. 그러다 지난해부터 별거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나영희는 이혼소송과 함께 재산분할 청구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다. 나영희 관계자는 16일 “나영희가 이혼소송중인 것은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배우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조심스러워했다.
1980년 MBC 1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나영희는 ‘낮은 데로 임하소서’ ‘부러진 화살’ 등의 영화와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 온 당신’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 관련기사 ◀
☞ 이훈 "싸움으로 합의금 1억원, 1년 나눠내" 판사 당황
☞ '팬클럽까지 생겼는데' 장동민의 호사다마
☞ 광희 "성욕에 미쳐 팬들과 '이상한 관계' 루머에 문자 폭주"
☞ 오정연 "서장훈과 방송 출연 상의도" 솔직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