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힙합과 EDM이 만났다, '힙합스탁' 페스티벌 8월 27일부터 열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현 기자I 2015.07.28 15:48:16
‘힙합 스탁’ 포스터.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힙합과 EDM을 결합한 페스티벌이 열린다.

콘서트 ‘힙합스탁 K힙합 하자’가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엔써에서 릴레이로 열린다.

‘힙합스탁’은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제이에스탑엔터테인먼트가 신한류 문화 콘텐츠 개발, 글로벌 EDM아티스트 발굴을 콘셉트로 기획한 페스티벌이다. 대한민국 대표 힙합 & EDM아티스트 총 35개팀이 참여한다.

에픽하이, 스내키챈, 지코,무스, 후레쉬보이즈, YDG(양동근), 우탄, 산이, 버벌진트, 산체스, 디제이아이티, 블락비(유닛), 술제이, 울티마, 매드클라운, 진돗개, 소울다이브, 딘딘, 스컬, 지조, 치타, 일통, 제이스타, 제시, 하이탑, 럭키제이 등 대한민국 힙합 스타들과 EDM, 케이팝 스타들이 열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인다.



▶ 관련기사 ◀
☞ 송일국, 두 마리 토끼 쫓는다… '장영실' '슈퍼맨' 병행
☞ 스텔라 '떨려요', 파격 섹시 안무에 해외팬 '오마이갓'
☞ "연기력·새로움·신뢰"..김고은이 '치인트' 홍설이 된 이유 셋
☞ '치인트'는 왜 다시 김고은에 러브콜했나
☞ 강용석, '불륜혐의' 보도한 K기자에 '명예훼손' 고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