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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후 3시에 진행된 EBS ‘문화센터’는 가수 정동하의 토크 콘서트로 꾸며졌으며 오늘(14일)과 내일(15일)에 걸쳐 양일간 EBS를 통해 방송된다.
이날 많은 팬들과 함께 한 녹화에서 정동하는 첫 곡으로 ‘생각이나’를 불렀다. 그는 첫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2005년 처음 부활 보컬이 됐을 때, 누구도 부활보컬이 바뀌었는지 몰랐다. 매번 ‘새로운 부활의 보컬’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그런데 ‘생각이나’ 이후로 달라졌다. 드디어 나를 알리게 됐다”며 “내가 지금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임재범 ‘고해’로 우연히 부활 보컬이 됐다는 이야기와 ‘은둔형 외톨이’ 수준으로 방안에 갇혀 지냈던 적이 있었다는 고백까지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넘친 녹화였다고 방송관계자는 전했다.
정동하의 토크 콘서트가 열린 EBS ‘문화센터’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와 감상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방송된다. 정동하 편은 오는 14일,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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