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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부는 KIA, 정성훈 1루 주루코치 등 코치 3명과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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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1.11.05 16:02:17
KIA타이거즈를 떠나게 된 정성훈 1루 주루 코치. 사진=KIA타이거즈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올 시즌 정규리그 9위에 그친 뒤 대대적인 팀 개편을 추진하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코치 3명과 결별했다.

KIA는 정성훈(1군 주루), 서동욱(2군 타격), 마크 위더마이어(2군 수비) 코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했다고 5일 전했다.

KIA는 정규시즌에서 최근 3년 연속 하위권에 머물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뒤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사장과 단장아 물러난 것은 물론 계약기간 1년 남은 맷 윌리엄스 감독과도 상호 협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KIA는 새 감독을 물색중이며 감독이 결정되면 코칭스태프에도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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