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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정성훈(1군 주루), 서동욱(2군 타격), 마크 위더마이어(2군 수비) 코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했다고 5일 전했다.
KIA는 정규시즌에서 최근 3년 연속 하위권에 머물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뒤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사장과 단장아 물러난 것은 물론 계약기간 1년 남은 맷 윌리엄스 감독과도 상호 협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KIA는 새 감독을 물색중이며 감독이 결정되면 코칭스태프에도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