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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실시간 방송 진행에 나섰다.
러블리즈는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러블리즈 첫 번째 기념일’이란 제목의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를 부르며 등장했다. 러블리즈는 “오늘 데뷔곡을 부르며 등장한 이유가 있다”며 “바로 12일이 러블리즈가 데뷔한 특별한 날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러블리즈는 데뷔 1주년 소감을 전했다. 멤버 지수는 “‘아츄’ 때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그 전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숙소에서 함께 지내면서 많은 도움을 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면서 “지금 1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은 “지수가 함께 활동하게 됐다는 말을 들었을 때 멤버들 모두 폭풍 오열을 했다”며 “지수가 있어서 러블리즈가 완성”이라고 말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공식 팬클럽 이름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리더인 소울은 ‘러블리너스’가 공식 팬클럽 이름이 됐다고 발표했고 다른 멤버들은 “정말 예쁜 이름”이라며 마음에 들어 했다. 지수는 “러블리너스의 뜻은 ‘러블리 인 어스’의 줄임말로 ‘우리 안의 러블리즈’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러블리즈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러블리너스 평생 함께해요”라고 외쳤다.
러블리즈는 이날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러블리즈가 라이브로 ‘놀이공원’의 어쿠스틱 버전을 들려주자 팬들은 “음원 발매 해달라” “소울의 랩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러블리즈는 12일 자정이 되자 카운트 다운을 하며 케이크에 초를 켜고 데뷔 1주년을 자축했다. 팬들 역시 댓글로 러블리즈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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