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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출연` 강혜정 "남편 관람, 두고 보면 아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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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0.09.14 16:05:55
▲ 강혜정(사진=권욱 수습기자)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에 대해서 입을 다물었지만 남편의 향후 공개 석상 등장에 대해서는 여운을 남겼다.

강혜정은 14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대학로아트원시어터에서 열린 연극 `프루프`의 제작발표회에 여자주인공 캐서린 자격으로 캐서린 역에 더블캐스팅 된 이윤지와 함께 참석했다.

강혜정은 연극 첫 출연에 대해 가족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의 가족들이 그렇듯이 서로가 선택하는 것에 대해 응원하고 있다"며 남편의 성원이 있었음을 에둘러 밝혔다.

이어 타블로가 공연을 보러 올 것 같냐는 질문에 "두고 보시면 알게 될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강혜정은 지난해 10월 가수 타블로와 결혼한 뒤 올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프루프` 출연 전까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해 왔다.

이 와중에 남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이 가열됐다. 타블로는 이 문제가 불거진 이후 공식 석상에 나선 적이 없어 강혜정이 이에 대해 입을 열지 관심이 집중됐었다.

이에 앞서 강혜정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역시 "강혜정이 `프루프` 제작발표회에서 타블로와 관련된 어떤 언급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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