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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 도쿄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新 한류스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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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4.05.02 11:51:45
씨클라운(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씨클라운이 도쿄 콘서트 ‘라이브 이벤트 인 재팬(Live Event In Japan)’을 매진시키며 일본 내 ‘신 한류 스타’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씨크라운이 오는 6월21일 아이야 시어터 도쿄에서 열리는 공연의 티켓이 매진됐다고 2일 밝혔다.

씨클라운은 지난해 2013 일본 대형공연 ‘라이브 아치’의 2회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해 8월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K-페스트 서머! 2013 인 요코하마’를 개최해 현지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후 일본 대형 K팝 공연 ‘라이브아치’에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참여, 역시 전석 매진을 이뤘다.

씨클라운의 일본 공연 관계자는 “씨클라운만의 독특한 매력과 돋보이는 외모는 일본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며 “일본 내 씨클라운의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씨클라운은 도쿄 콘서트에 이어 중국, 남미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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