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B1A4 진영·신우, 화보 공개…"저희 둘, 조합 괜찮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4.02.21 15:31:11
그룹 B1A4(비원에이포) 멤버 진영(오른쪽)과 신우의 인터뷰와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싱글즈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B1A4(비원에이포) 멤버 진영과 신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B1A4의 두 맏형인 진영, 신우는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와 인터뷰 및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진영과 신우는 운동장 트랙에서 포즈를 취하며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컷에서는 호루라기를 불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신우는 맏형 둘이서만 한 촬영에 대해 “좋은 것 같다. 팬들이 저희 둘의 조합을 좋아하기도 하고, 둘이서만 찍는 촬영은 처음이라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B1A4가 ‘새싹돌’, ‘지방돌’에 이어 ‘대세돌’, ‘남친돌’이라 불리는 것에 신우는 “솔직히 ‘대세’라는 말은 들은 적 있지만 자꾸 생각하지 않는다. 자아도취 할 수도 있으니까 일부러 그런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고 겸손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B1A4(비원에이포) 멤버 진영(오른쪽)과 신우의 인터뷰와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싱글즈
또한 이상형을 묻자 진영은 “엄청나게 구체적인 이상형이 있다. 예전에 제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더라. 그런 모습이 예전에는 당연한 게 아닌가 느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며 “그분이 단발머리여서 그때부터 단발머리의 단아한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털어놓았다.

B1A4는 2월 서울에 이어 3월 부산, 4월 일본에서 두 번째 앨범 발매 후 첫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타이틀곡 외의 앨범 수록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뮤지컬적인 요소로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한편 진영과 신우의 인터뷰와 화보는 오는 22일 발매되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이효리,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연아야 고마워' 카라 박규리 "교과서에 점수 매기는 것 무의미"
☞ '주간 아이돌' B1A4 바로, 허벅지 씨름 대결서 '상남자 매력 발산'
☞ 스타들, '연아야 고마워' 축하 응원 '봇물'
☞ 박형식 이상화 서경석, 태극기 휘날리며 '깜찍 브이' 훈훈
☞ 이효리, 보헤미안 감성 화보 '감출 수 없는 명품 몸매'
☞ [포토]이효리, 이국적인 매력 '모델 포스'
☞ [포토]이효리, 보헤미안 무드 물씬 '역시 패셔니스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