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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후지이 미나, 세계판 '우결'에서 부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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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3.02.22 19:35:02
이홍기(왼쪽)와 후지이 미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가 ‘세계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MBC 관계자는 22일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가 모처에서 ‘세계판 우리 결혼했어요’를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세계판 우리 결혼했어요’는 지난해 8월 MBC와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아시아 사이에 교환한 의향서에 따라 제작 및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포맷을 본땄고 출연자를 아시아 스타로 확대해 제작된다. 그룹 2PM의 멤버 택연과 대만의 아이돌 스타 오영결이 가상 부부로 결정됐고 카라 멤버 니콜도 일본 스타와 ‘세계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일 및 동남아시아 각국을 포함, 모두 21개국에서 방송된다. 오는 4월 첫째 주 첫 방송이 예정돼 있다. 앞서 3월28일에는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에 제작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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