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LG 이대형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박종훈 LG 감독은 7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이대형이 오른쪽 복사뼈에 실금이 갔다는 진단을 받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대형은 지난 달 22일 잠실 롯데전에서 김수완의 투구에 오른쪽 다리 복사뼈 부분을 맞았다. 박 감독은 "2주 정도 재활한 뒤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형 대신 내야수 정주현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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