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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은 연극무대와 단편영화 등 작은 행보로 큰 내공을 쌓아온 실력파로 꼽힌다. ‘충무로 블루칩’으로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배우다.
‘이와 손톱’은 1955년 미국에서 발표된 빌 밸린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유명 마술사가 운명처럼 다가온 여인과 사랑에 빠지며 행복한 나날을 꿈꾸지만 예기치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고수가 극중 유명마술사 석진, 김주혁이 살인사건의 중심에 있는 도진 역을 맡았다. 사건을 해결하는 검사 태석 역할에 박성웅이 낙점됐다. 임화영은 석진이 사랑하는 여인이자 사건의 비밀을 쥐고 있는 하연을 연기한다.
임화영은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활동했다. 단아한 외모에 청초한 스타일이 임화영의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거쳐 김기덕 감독의 영화 ‘일대일’, 김동후 감독의 ‘메이드 인 차이나’, 김휘 감독의 ‘퇴마: 무녀굴’,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로 활동을 이었다. 현재 김태용 감독의 신작 ‘여교사’ 촬영에 임하며 ‘입소문 난 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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