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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픔을 딛고 홀로 선 낸시랭과의 특별한 인터뷰가 공개된다.
낸시랭은 그동안 전시회 준비로 대부분 작업실 안에서만 지냈다고 전다. 이어 전시회 주제인 ‘스칼렛‘에 대해 소개하며 “한 여성으로서 겪게 된 아픔과 트라우마로 인해 상처받은 전 세계 여성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낸시랭은 “저에게 안 좋은 생각들을 극복하기 위한 매개체는 예술이었다”며 앞으로 있을 전시회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낸시랭의 인터뷰가 담긴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10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