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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MBN ‘아궁이’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임채무는 “아내와의 사별 후 절대 재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런데 의사가 ‘부부관계가 좋았던 사람일수록 한 사람이 먼저 떠나면 더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 그랬다. (사별 후) 방황하던 때, 지인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줬다. 첫눈에 ‘함께하자’고 고백했다”며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임채무는 지난 2015년 6월 췌장 담관 종양으로 투병생활 중이던 아내를 먼저 떠나보냈다.
임채무가 출연하는 ‘아궁이’는 24일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