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20일 마감한 1차 공모에서 ‘직와우송(直臥牛松)과 골프하는 여인들’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직와우송은 옥스필드CC의 필드코스 7번홀(파3) 블루 티잉그라운드에 있는 명물 소나무로 ‘곧게 누워 있는’는 형상과 옥스(OX)의 ‘황소(牛)’를 합쳐 붙여진 이름이다.
이와 함께 ‘야간라운드의 완벽한 점프’, ‘드라이버로 노 젖는 코믹한 여인들’, ‘티잉그라운드 위의 야구하는 여인들’은 최우수상에 뽑혔다.
회차별로 대상 1명에게는 주중 4인 라운드권, 최우수상은 각 1인 주중 라운드권을 증정하고 우수상과 아차상 수상자에게도 4명 1팀이 이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과 그늘집 이용 쿠폰 등을 증정한다.
‘옥스필드-SNS포토제닉상’은 1~3차 중에 현재 2차(9월 21일~10월 20일)가 진행 중이다. 올데이 옥스필드CC에서 라운드를 하는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응모)할 수 있다.
콘테스트는 ‘유쾌-통쾌-상쾌’한 골프 포즈를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요령은 리뷰(N포털)를 달고, 개인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올데이옥스필스 #sns포토제닉상 #응모분야)를 달아 업로드하면 된다. 회차별로 대상과 최우스상 등 30명을 시상한다.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올데이 옥스필드CC는 천연자연림이 일품인 총 31만여평의 부지에 들어섰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