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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의류브랜드 ‘더시크릿’, 슬로건 발표 “내가 입는 옷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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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17.11.17 21:11:01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전문 쇼핑몰 송이펫(대표 김하곤)에서 강아지, 고양이 전문 의류 브랜드 ‘The Secret’(더시크릿)의 공식 슬로건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의류 출시에 나섰다.

더시크릿은 본격 론칭에 앞서 첫 신상품 애완견 겨울철 패딩 3종세트를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슬로건 발표는 더시크릿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핵심 가치관으로 앞으로의 제품 방향성에 대한 의미 있는 행보라고 볼 수 있다.

더시크릿의 슬로건은 “내가 입는 옷처럼”이다. 디자인에 있어서 심미적인 요소를 중시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입는 옷처럼 오래 입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 애견의류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더시크릿의 김하곤 대표는 “슬로건에 담긴 의미처럼 정말 사람이 있는 옷과 같은 정성과 공정이 담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라며,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을 뿐만 아니라 전제품을 국산 의류공장에서 직접 제작 생산되는 만큼 품질과 공정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더시크릿은 사전 공개한 겨울철 패팅 3종 세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애견 패션의류를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캠페인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

송이펫은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용품 전문 쇼핑몰로 착한 반려인 캠페인을 통해 상생 성장하는 반려동물 문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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