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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새 미니앨범 ‘서울’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볼빨간사춘기가 내달 14~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 ‘서울’을 개최한다.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서울’ 예매는 양일간 총 6000석 규모의 대형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석이 매진돼 볼빨간사춘기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진행된 전국투어 이후 약 3년 만에 재개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신곡은 물론 그동안의 히트곡들을 불러내며 풍성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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